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NYSE) 트레이딩 룸 풍경. 2022.12.21.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소폭 상승세로 출발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연내 금리를 인하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퍼졌기 때문이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시 6.7포인트(0.02%) 오른 3만8858.94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6.5포인트(0.12%) 상승한 5187.2, 나스닥 종합지수는 9.1포인트(0.06%) 오른 1만6358.343으로 각각 출발했다. S&P500 지수와 나스닥은 4일 연속 상승세다.
미국의 지난달 고용이 둔화한 것으로 나오면서 최근 연내 금리인하 기대감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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