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배 3쿠션 당구대회 포스터/사진=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는 '넥센타이어배 3쿠션 당구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배 3쿠션 당구대회'는 6월 29~30일 예선 경기가 진행되고 7월 6~7일에 본선이 치뤄진다. 2인1조로 512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선 경기는 부산 지역 내 국제식 대대를 보유한 당구 클럽 8곳에서 분산진행되며 본선은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방송국 5층 공개홀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2,700만원으로 우승자에게는 1천만원의 상금과 부상이, 준우승자에게는 500만원과 부상이 주어지며 공동 9위까지 상금이 지급된다. 프로당구협회에 등록된 적 없는 순수 아마추어 당구인을 대상으로 6월 17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넥센타이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넥센타이어는 "비인기 스포츠 활성화 및 인지도 제고를 위해 넥센타이어배 3쿠션 당구대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인 당구를 통해많은 분들이 건전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