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성빈 BNK부산은행 은행장(오른쪽 여섯번째) 등이 수영타워 준공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은행
수영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기대되는 BNK수영타워는 지상 14층, 지하 3층(연면적 1만2,971.5㎡) 규모로 약 3년간의 공사 끝에 올해 2월 건물 준공을 완료했다.
건물 2층에 입주하는 부산은행 수영금융센터는 PB고객 전용 프라이빗 상담공간을 마련하는 등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병의원, 편의시설 등이 입주를 준비하고 있다.
이날 준공식에는 방성빈 부산은행 은행장과 강성태 수영구청장, 전광수 이진종합건설(주) 회장, 하진태 ㈜우리마트 회장, 박종호 센텀의료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박영준 부산은행 경영지원본부장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성공적인 준공식을 가질 수 있었다"며 "BNK수영타워가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