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이 토목영업 담당 본부장으로 김준호 상무를 신규 영입했다. /사진=대보건설
지난해 기준 국토교통부 시공능력평가 50위권의 중견 건설업체 대보건설이 27년 경력의 '건설통'을 새로운 임원으로 맞이했다.
3일 대보그룹 건설 계열사 대보건설에 따르면 토목영업 담당 본부장으로 김준호 상무를 신규 영입했다.

김 상무는 1997년 DL건설에 입사했다. 이후 토목 견적, 입찰, 현장소장, 토목기술팀장, 기술형토목영업, 토목집행과 공공토목 수주담당 임원 등을 역임했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토목부문에 27년 넘는 풍부한 경험을 가진 김 상무가 회사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다고 판단해 영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