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환영만찬에서 생동감크루가 한국 전통 북을 활용한 용고와 첨단 디지털 기술의 융합으로 만들어 낸 공연을 펼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6.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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