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 회장은 "수많은 역경과 시련에 불구하고 토종 IT기업이란 자부심을 갖고 연구개발에 매진해온 결과 마침내 슈퍼앱을 공개할 수 있어 감격스럽다"며 "IT 역량이 곧 기업과 국가 경쟁력에 직결되는 시대에 IT대통합은 대한민국이 새롭게 나아가야할 초석으로 우리 티맥스가 제시하는 IT대통합은 시스템, 데이터, 앱 그리고 AI 등 네가지 요소 간 통합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시스템부터 앱까지 엡드투엔드(End-to-end) 통합은 세계 최초 IT통합 아키텍처가 될 것이다"며 "슈퍼앱은 기존 앱 성능개선은 물론 IT비용의 혁신적 절감을 이뤄내고 안정성 개선 및 보안 문제 해결에도 기여하며, AI 자동화 등 비지니스의 6대 혁신 가져올 것"이다고 강조해 말했다.
국내 대표 IT 대표 기술 기업 티맥스그룹의 슈퍼앱 가이아는 본 그룹의 미래 먹거리이자 박 회장의 숙원 사업으로 지난 1997년 회사 창립후 그동안 축적해 온 데이터베이스(DB), 운영체제(OS), 클라우드, 인공지능(AI) 기술 등을 집약해 만든 차세대 플랫폼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