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시장이 18일 오후 한경국립대 기점 정류소에서 광역버스 이용현황 파악하고 있다. / 사진제공=안선시
김보라 안성시장이 서울행 광역버스 확충에 나선다. 김 시장은 안성시 첫 광역버스인 4401번의 운행 1주년을 맞아 지난 18일 오후 한경국립대 기점 정류소에서 광역버스 이용현황을 파악하고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늘어나는 버스 이용 수요에 맞춰 안성~송파 광역버스 노선신설과 4401번 증차, 2층 저상버스 추가 투입 등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며 "앞으로도 광역버스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