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NYSE) 전경<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20일(현지시간) 뉴욕 3대 증시가 보합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30.13포인트(0.08%) 하락한 3만8804.73으로 개장했다.


스탠더드푸어스(S&P) 500지수는 26.76포인트(0.49%) 상승한 5499.99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51.71포인트(0.29%) 오른 1만7913.9에 장을 열었다.

로이터는 미국 반도체기업 엔비디아가 전 세계 시가총액 1위에 등극하는 등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간 것이 이날 장 초반 나스닥 주식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