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양배추 가격이 지난주보다 10.4% 내렸다.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소비자가 채소를 고르고 있다. /사진=뉴시스
다다기 오이 가격이 크게 내렸고 감자와 양배추도 저렴하다. 대파 역시 오랜만에 내림세다. 시금치·소고기는 지난주보다 비싼 편이다.
6월20일 기준 주요 농산물 평균 소매가격. 다다기 오이가 크게 내렸고 양배추와 대파도 저렴하다. /그래픽=강지호 기자
오이(다다기계통)는 10개 평균 가격이 5733원(-28.3%)이다. 무 1개 평균 가격은 2039원(-4.7%)이다. 양파(1㎏) 평균 가격은 2071원(-4.2%). 대파(1㎏)는 2416원(-16.6%)이다.
6월20일 기준 주요 축산물 평균 소매가격. 소고기 안심, 삼겹살, 달걀이 모두 조금씩 올랐다. /그래픽=강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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