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노 전남 담양군수(오른쪽)가 국회를 방문해 양부남 의원에게 담양군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있다./사진=담양군
26일 담양군에 따르면 이 군수는 지난 18일과 20일 양일간 국회를 방문해 이개호 의원, 안규백 의원, 민병덕 의원, 홍기원 의원, 문금주 의원, 박균택 의원, 안도걸 의원, 양부남 의원, 조인철 의원, 천하람 의원 등 여야 의원들을 만나 지역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내년도 국고 예산 반영을 위해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주요 건의 사업으로 △국도 29호선(담양 반룡~만성) 우회도로 개설 △국지도 60호선(담양 창평~대덕) 확장 △담양형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조성 △전남・북 광역상생을 위한 구(례)・곡(성)・순(창)・담(양) 스마트 건강버스 운영 등이다.
이병노 군수는 "앞으로도 국회, 중앙부처와의 소통을 통한 지역 현안 해결과 국고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다 함께 행복한 자립형 경제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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