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희생자의 발인이 진행됐다. 사진은 지난 25일 화성 아리셀 공장 모습. /사진=뉴스1(공동취재)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희생자의 첫 발인이 엄수됐다.
30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이번 화재 사고로 숨진 한국인 A씨(40대·여)의 발인식이 이날 오전 6시 경기 소재 빈소에서 진행됐다. 발인은 취재진 비공개로 치러졌다.

A씨 빈소 마련부터 발인까지 경기도와 화성시, 고용노동부 공무원들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는 지난 24일 오전 10시31분쯤 발생했다. 해당 사고로 23명이 목숨을 잃고 2명이 중상, 6명이 경상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