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민 찐 베트남 총리와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포함한 인사들이 1일 서울 중구 소동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한국-베트남 비지니스포럼에 참석,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대한상의가 주관하는 이날 포럼은 베트남의 비지니스 환경을 이해하고 양국간 미간 차원의 경제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팜 밍 찡 베트남 총리와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외 양국 정부 부처 인사와 조현상 경협위원장(HS효성그룹 부회장)외 삼성전자, SK, 현대차, LG, 포스코 등 국내 경영진 및 베트남 기업사절단이 참석했다.

특히 포럼에서는 다양한 업무협약(MOU) 체결과 함께 '디지털 전환에 따른 한·베트남 금융 협력 방안',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대응을 위한 양국 협력 방안' 등 발표가 진행됐다.


한편, 베트남은 지난 2022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한국의 세 번째 교역대상국으로 자리매김했으며, 한국은 베트남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하는 국가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