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으로부터)스테파니 오베르틴 룩셈부르크 고등교육‧연구부 장관 겸 디지털부 장관, 울프 네르바스 LIH 원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그레고르 바츠 LIH 이사회 의장이 1일 고양시청에서 룩셈부르크 국립보건원(LIH)과 한국 분원 설치 협약식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고양특례시
이 자리에는 주한 룩셈부르크 대사관 개관식에 맞춰 방한한 스테파니 오베르틴 고등교육·연구부 장관 겸 디지털부 장관도 함께 했다.
LIH는 룩셈부르크 국민들의 건강에 기여함은 물론, 유럽의 정밀의료 의학분야의 연구를 선도하는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연구기관이다. 지난 2022년도 타임즈 고등교육 평가 결과 세계 15위, 유럽 7위(비 교육기관 중)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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