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뉴스1) 권진영 기자 = 일본 도쿄도 지사 3선에 도전하는 고이케 유리코 현 지사가 6일 가두 유세 중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024.07.06/


ⓒ AFP=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