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뉴스1) 권진영 기자 = 일본 수도인 도쿄도 지사에 출마한 렌호 후보가 6일 주먹을 불끈 쥐며 가두 연설을 하고 있다. 입헌민주당 후보로 나선 렌호는 3선 도전에 나선 고이케 유리케 현 지사를 바싹 추격중이다. 사진 왼편에는 같은 입헌민주당 소속으로 일본 95대 총리를 지낸 노다 요시히코 최고 고문이 지원차 동석했다. 202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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