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 직원이 1차전지 제조업체의 위험방지 준수 여부 드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는 10일부터 12일까지 관내 고위험 사업장 100곳을 주요 대상으로 화재·폭발 예방을 위한 기술 지도에 나섰다.
부산본부는 사업장의 화재·폭발 사고예방 실태와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현황,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 비상구의 설치·유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공흥두 본부장은 이날 점검을 통해 "가용 인력을 최대한 투입해 사업장의 화재폭발 사고의 잠재된 위험성을 찾아내고 이에 대한 상시 예방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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