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뉴스1) 이강기자 = 프랑스 국회의사당인 파리 부르봉궁 전면에 프랑스 위대한 재상중 한 명인 앙리 프랑수와 다게소의 동상이 서있다. 대법관이던 다게소는 나폴레옹 법전의 기틀을 세운 인물로 재상을 3번이나 역임하기도 했다. 프랑스 의회는 이번 총선을 통해 뚜렷한 다수당이 없는 '헝의회' 상태가 돼 정부 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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