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시티 AFP=뉴스1) 정지윤기자 = 한 팔레스타인 여성이 11일 2주간에 걸친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폐허가 된 가자시티 서부 근교 수자이야 거리를 걷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하마스 퇴치를 위해 수자이야에서 펼친 작전을 완료하고 철수했다고 밝혔다. 하마스가 운영하는 민방위 기구는 2주간 이스라엘군 공세가 펼쳐진 수자이야 지역에서 60구 가까운 시신이 발견됐다고 주장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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