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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지완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마을버스와 시내버스가 추돌한 사고로 6명이 다쳤다.

13일 서울 구로소방서에 따르면 전날(12일) 오후 4시 49분쯤 서울 구로구 개봉역 인근 한 아파트 앞 버스전용차로에서 부천 방향으로 주행하던 부천 시내버스와 개봉역 방향으로 좌회전하던 마을버스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6명이 통증이나 출혈 등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