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체코의 바르보라 크레이치코바가 13일 (현지시간)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서 이탈리아의 자스민 파올리니를 꺾으며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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