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청 전경/사진=황재윤 기자

경북 영천시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3년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A등급으로 선정됐다.
17일 영천시에 따르면 시는 이번 평가에서 전국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227개소를 도시, 도농, 농촌 등 3개 그룹으로 분류해 아이돌보미 활동, 서비스 제공, 예산집행, 서비스 점검 사후 조치 등 업무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보였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연이은 우수기관 선정은 아이돌봄 서비스 종사자와 현장에서 일하는 아이돌보미들의 노고의 결과물이"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돌봄 걱정없는 영천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