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랴오청시 대표단이 18일 광명시를 방문해 박승원 광명시장(앞줄 오른쪽으로부터 3번째)과 관계자, 장바이순 랴오청시장(앞줄 오른쪽으로부터 2번째)을 비롯한 랴오청시 대표단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광명시
박승원 광명시장은 18일 장바이순 랴오청시장을 비롯한 대표단 10명의 방문을 맞아 양 도시의 교류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2005년 상호결연을 체결한 두 도시는 팬데믹 이후인 2023년에 우호협력 강화 협약을 맺고 △교환 공무원 상호파견 △심장병 어린이 초청 무료 수술 지원업무 △지속가능발전 포럼 등 행사 우선 참여 △청소년 교류 강화 △중소기업제품 전시 및 판매 지원 등 서로 장기간 효력이 있는 업무체계를 구축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