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 AFP=뉴스1) 정지윤기자 = 방글라데시 군인이 22일 통행금지령 발동으로 텅 빈 다카시 국회의사당 인근 거리에서 경비를 서고 있다. 셰이크 하시나 총리 정부의 '공무원 할당제' 부활에 반대하는 대학생들의 시위와 이를 저지하는 경찰간 충돌이 격화하며 지금까지 163명이 숨지고 500명이상이 체포됐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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