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가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220억원짜리 빌딩을 추가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배우 이정재가 지난달 5일 열린 디즈니+ 웹드라마 '애콜라이트'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던 모습. /사진=뉴스1
22일 업계와 비즈한국 보도에 따르면 이정재는 최근 자신의 개인회사인 '베나픽처스' 명의로 청담동에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 빌딩을 매입했다.
가격은 220억원으로 지난달 소유권 이전을 끝냈다. 앞서 이씨는 2020년 배우 정우성과 공동명의로 청담동에 330억원짜리 빌딩을 사들인 바 있다.
2015년 완공된 해당 건물의 대지면적은 315.3㎡이고 건물 연면적은 1136.51㎡다.
이씨는 지난달 디즈니+에 공개된 애콜라이트에서 제다이 '마스터 솔'역을 소화하며 국내·외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올 하반기에는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즌 2'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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