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맑은물상상누리'에서 아이들이 전시를 즐기고 있다. / 사진제공=시흥시
벽면에 가득한 미디어아트에 아이들 시선이 머물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경험을 하고 있다.
시흥 '맑은물상상누리'에서 아이들이 전시를 즐기고 있다. / 사진제공=시흥시
시흥 '맑은물상상누리'에서 아이들이 전시를 즐기고 있다. / 사진제공=시흥시
시흥 '맑은물상상누리'에서 아이들이 전시를 즐기고 있다. / 사진제공=시흥시
현재 맑은물상상누리에서는 '웨더 판타스마고리아' 전시회가 한창이다. 공간의 감각과 기억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날씨 소재로 가상의 물방울이 변화하는 과정을 담아 이색적인 공간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