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로비 AFP=뉴스1) 김예슬기자 = 케냐 Z세대 젊은이들이 23일 집회 금지령에도 불구하고 나이로비시내 마우마우 지도자 데단 키마티 동상에 올라 윌리엄 루토 대통령이 보다 책임있는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하며 시위를 지속하고 있다. 마우마우는 영국 식민통치에 테러와 폭력으로 대항한 민족주의 무장 투쟁운동이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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