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코 AFP=뉴스1) 김성식기자 = 미 캘리포니아주 치코에서 번지는 공원 화재 진화에 나선 소방대원들이 26일 포레스트 랜치 계곡을 따라 거세게 움직이는 불길과 치솟는 화염을 맥없이 바라보고 있다. 캘리포니아주 삼림방재국은 공원 화재로 지금까지 3500명이상이 사는 주택을 버리고 대피했다고 밝혔다.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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