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신원식 국방부 장관(왼쪽 세번째)이 28일 일본 도쿄 방위성에서 기하라 미노루 일본 방위상과 양자회담 전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7.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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