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타헤나 AFP=뉴스1) 권진영기자 = 콜롬비아 알미란테 파디야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이 27일(현지시간) 카르타헤나에서 열린 '해군의 날' 기념식에서 퍼레이드를 벌이고 있다. 콜롬비아는 한국전쟁이 나자 해군 '알미란테 파디야' 초계함과 육군 1개 보병대대를 파견해 우리를 도운 참전국이다.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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