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사진제공=광명시
시에 따르면 2분기 현재 민선 8기 공약 사업 113개 가운데 39개는 완료됐고 나머지 74개 사업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지난 1분기 대비 6개 공약이 추가 완료됐다. △주민참여예산 실질화 △인생다모작 지원센터 설립 △광명시민체육관 복합문화체육공간 조성 추진 △장애인 평생학습 기반 조성 확대 △3기 신도시 글로벌 문화 조성 △어린이 청소년 교통비 지원 등이다.
이외에도 이행 완료됐거나 이행 완료 후 계속 추진중인 사업은 △소상공인, 골목상권 지원사업 확대 △광명동굴 평화공원 조성 △인가구를 위한 지원과 돌봄 강화 △진로진학지원센터 설립 △광명시민평생학습지원금 지급 △도로변 미세먼지 안심차단벽 설치 △서울-광명 민자고속도로 지하화 완공 지원 △일직동 새빛공원 차 없는 거리 조성 등이다.
정 부시장은 "민선8기 공약 실천 계획을 내실 있게 준비한 결과 지난 5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4년 민선8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최우수(SA)를 받을 수 있었다"며 "남은 공약들도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박승원 시장 재임 기간 동안 2019년, 2020년, 2021년, 2023년, 2024년 5차례 SA 등급을 받아 시민과의 약속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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