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애 장관과 민승배 대표이사 등 인사들이 29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1가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진행된 국가보훈부-BGF리테일 '모두의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 협약서에 서명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번 국가보훈부-BGF리테일의 업무협약은 모두의 보훈 의미를 담은 제휴상품 출시와 국가유공자 및 제대군인의 편의점(CU) 취·창업 지원, 광복절 등 보훈기념일과 연계한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 인사말 전하는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 인사말 전하는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이사

강정애 장관은 "보다 다양한 분야의 민관협력을 통해 일상 속에서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모두의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GF리테일은 이번 협약에 따라 오는 9월부터 전국에 있는 자사 편의점(CU)에 제휴상품인 영웅핫팩을 출시, 영웅핫팩은 군인, 소방, 경찰 등 일상 속 영웅들을 보훈 캐릭터(보보)로 표현했으며,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보훈부에 기부할 예정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