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익스프레스의 신선식품 공동구매 프로모션이 소비자들로부터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사진=알리익스프레스
알리익스프레스는 최근 국산 신선 과일을 공동구매하는 '그룹딜'이 빠른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과거 알리익스프레스는 '천억 페스타' 프로모션 진행 당시 계란, 바나나, 망고 등 신선식품을 1000원에 판매하여 10초만에 전 상품이 매진되는 등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외에 '알급날 프로모션' '브랜드데이' '천원딜' 등 여러 고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중 매달 다양한 상품들로 구성된 공동구매 그룹딜 프로모션이 인기다.
최근 그룹딜로 'Dole 루비' 자몽부터 제주감귤농협 하우스감귤, 햇사레 복숭아 등 여러 신선 과일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빠른 마감 행렬이 이어지며 신선 과일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도가 입증됐다. 식품 그룹딜은 몇 시간이 채 안 된 시점에 마감을 달성했다.
알리익스프레스의 신선식품은 대학생, 직장인 등 1인 가구 수요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비싸서 먹기 힘든 과일을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어 만족한다" "혼자 먹으려고 두세개 구매하자니 너무 비싸서 과일 사는 게 어려웠는데 알리 공동구매로 싼 가격에 좋은 질의 과일을 먹을 수 있어 너무 좋다" 등 소비자들의 좋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알리익스프레스 측은 "신선식품은 재구매율이 높은 카테고리인 만큼 첫 구매가 재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품질관리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의 식품 구매가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경험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고품질 고단가 상품을 저렴하게 만나보실 수 있도록 스펙트럼을 더욱 넓혀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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