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증권거래소(NYSE) 트레이딩 룸 풍경. 2022.12.21.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6일(현지시간)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어 전날의 충격적 폭락 사태를 딛고 상승 출발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 관리들이 금리에 대해 비둘기파적인 전망을 내놓은 것도 장 분위기를 개선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시 1.16포인트 상승한 3만8704.43을 나타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은 17.73포인트(0.34%) 오른 5204.06, 나스닥 종합지수는 63.7포인트(0.39%) 상승한 1만6263.7로 각각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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