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금감원장이 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금융투자협회에서 진행된 금융감독원-자산운용사 최고경영자(CEO) 간담회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자본시장 선진화를 위한 자산운용사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을 비롯한 국내외 23곳의 자산운용사 CEO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