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청 전경 /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는 30일까지 스마트도시 농촌 리빙랩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민들이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AI, 빅데이터, IoT 등을 활용해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이 프로그램은 비봉면 인근 거주자 또는 경제활동자를 대상으로 하며, 20여 명을 모집한다. 활동 기간은 9월 초부터 10월 말까지이다.
◇ "역(驛)과 관련한 기록을 찾습니다"
화성시가 시민아카이브 사업의 일환으로 10월 31일까지 관내 주요 역을 소재로 시민들이 보유한 기록물을 수집한다고 13일 밝혔다. 화성시의 주요역인 △야목역 △어천역 △병점역 △동탄역과 관련한 기록물을 가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기증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방법은 신청서와 함께 해당 기록물의 사본을 우편, 방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 스포츠 스탬프투어
시는 시민들이 스포츠경기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4년 스포츠 스탬프 투어'를 12월까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만 14세 이상 화성시민, 화성시 기업체 근로자(외국인 포함), 관내 대학생이다. 참여자는 하반기 예정된 화성FC 홈경기와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 홈경기를 관람하고 스탬프투어 어플에서 인증하면, 화성FC는 3,000포인트, IBK배구는 6,000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지급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