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DB손해보험
DB손해보험 교통∙환경 챌린지는 교통∙환경 분야에 혁신적인 비즈니스 솔루션을 보유한 소셜벤처를 발굴, 지원 및 육성함으로써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2019년 시작 이후 교통·환경 챌린지는 약 500여개의 기업이 신청했다. 총 25개의 소셜벤처를 지원∙육성하며 기업 성장과 함께 고용 창출 71명, 투자 유치 등의 비즈니스 성과를 거두고, 챌린저간 업무 협력을 통해 사회적 임팩트를 창출했다. 향후에도 DB손해보험과의 비즈니스 연계 가능성을 모색하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협업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DB손보 교통∙환경 챌린지 6기 참가 접수는 오는 25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교통∙환경관련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보유한 7년 미만의 기업이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선발된 기업은 ▲3000만원의 사업비 지원 ▲법무, 세무/회계, 마케팅 등 창업 핵심 역량에 대한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교육 ▲성과 공유 컨퍼런스 행사 ▲기존 기수와의 기업 네트워킹 프로그램 ▲환경재단과 협업 우선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게 된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교통∙환경 챌린지 지원 사업이 선정기업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만큼 사회문제의 근본적인 해결과 변화를 이끄는 창업가를 육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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