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뉴스1) 김지완기자 = 16일 여행용 캐리어를 끄는 한 여성이 우산도 없이 비바람이 몰아치는 도쿄 중심 신주쿠역앞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제7호 태풍 암필의 영향으로 이날 도쿄 수도권 일원에는 강한 바람에 폭우가 쏟아져 항공·철도 운항이 차질을 빚고 2000가구 이상이 정전되는 불편을 겪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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