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각) 워싱턴 백악관에서 1908년 '스프링필드 인종폭동'의 희생자 추모비를 건립하는 내용의 선언서에 서명에 앞서 “가자 지구 휴전 및 인질석방 협상의 합의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밝히고 있다.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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