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뉴스1) 정지윤기자 = 프랑스 좌파연합 신민중전선(NFP)의 총리 후보 카세테트(오른쪽)가 23일 파리 엘리제궁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면담후 떠나고 있다. 도착시 해맑았던 표정과 달리 착잡한 카세테트 후보와 옆에 있는 파비앙 러셀 공산당 서기장 등 배석자들의 굳은 표정으로 미뤄 이날 새 정부 구성을 위한 논의가 뜻대로 이뤄지지 않았음을 유추하게 한다.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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