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통일미래센터 '제4차 대국민 개방행사' 홍보물. / 자료제공=통일부
이번 대국민 개방행사에는 '가상현실(VR)을 이용한 통일미래체험', '통일사랑 콘서트'(탈북민 콘서트, 연천지역 아르페지오 밴드 공연), '할머니가 읽어주는 통일동화'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통일 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애국지사와 순국선열의 후손을 초청해 진행하며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등 광복을 기념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월 대국민 개방행사를 통해 다양한 세대와 계층을 센터로 초청해 국민 누구나 자유·평화·번영의 통일한반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