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은 손흥민(32·토트넘)이 맡으며 양민혁(18·강원FC), 황문기(27·강원FC), 최우진(20·인천유나이티드), 이한범(22·미트윌란)이 최초 발탁됐다.
한국은 오는 9월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1차전 홈경기를 치른 후 오만과 10일 오후 11시(한국시각) 오만 무스카트 술탄 카부스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2차전 원정경기를 치른다.
/그래픽=강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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