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진 명지대학교 교수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제공=용인특례시의회
이번 교육은 반도체 산업, 인프라, 탄소중립 등 주요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산안과 결산 심사 전략, 상·하수도 특별회계 분석 등을 통해 위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교육에는 홍상진 명지대학교 교수와 이정화 한국산업기술원 교수, 최순웅 신한회계법인 회계사가 강사로 참여했다.
신현녀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이 용인특례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위원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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