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패션쇼는 '지속 가능한 패션'을 주제로 버려진 페트병과 어망 등을 재활용한 섬유, 식물로 만든 가죽, 폐기된 웨딩드레스를 해체해 재창조한 의상들로 만들어진 의상들이 선보였다. 2024.8.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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