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연금개혁이 매우 시급한 과제인 만큼 개혁 논의에 계기를 마련하고, 여야 간 조속한 합의를 이루기 위해 개혁안을 마련했다"면서 "5차 계획 주요 과제, 2023 장래인구 추계를 반영한 새로운 재정 전망, 공론화 등에서 나타난 국민 의견을 세밀하게 검토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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