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씨는 법인을 통해 부동산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매매계약서상 거래금액을 부풀려 우리은행에서 과도하게 대출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해당 법인의 대표자는 김 씨 부인으로 등기가 돼 있지만 실질적으로 김 씨가 운영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4.9.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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