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신상품이 활성화되어 중소기업 재직자는 근무하는 회사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지고, 중소기업은 우수인력의 장기 재직을 유도할 수 있는 좋은 제도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해 강석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김성태 IBK기업은행장, 이승열 하나은행장과 (주와일리) 박수인 대표, 한승일 에이알 대표, 송익진 오토시그마 대표 등 중소기업 인사들이 참석했다.
'우대 저축공제'는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재직자의 장기 재직 유도 및 자산 형성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중기부, 중진공 기업은행, 하나은행이 의기투합하여 도입하는 정책 금융상품으로 오는 10월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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