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 제공.
참가 희망 기업들은 준비된 기업설명(IR) 자료와 마케팅 자료, 희망 시장 등을 선택해 제출해야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약 2.5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BMW·도요타 등 세계적인 완성차 브랜드가 출자한 '모빌리티펀드'와 미국 TOP 5 투자사인 '500글로벌'이 메인 코치를 맡는다. 이들은 선발된 기업들에 대해 IR 및 마케팅 자료 코칭을 진행하며, 이를 기반으로 대면 워크숍을 진행한다.
프로그램 말미에는 일본 국책은행이 출자한 펀드, 미국 실리콘밸리·독일, 말레이시아 투자사 등 해외 벤처캐피탈 8개사 내외가 직접 IR 밋업에 참여한다.
이동원 무역협회 광주전남본부장은 "스타트업 해외 투자유치 지원 사업은 주로 수도권에 집중돼 왔고 지역은 상대적으로 소외돼 왔다"며 "이번 기회에 지역 업체들이 많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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