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권기섭 경사노위 위원장,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이 자리했다.
이날 손경식 경총 회장은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높여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적 대화를 하자"고 언급했다.
이번 노사정 4인 대표자 회의는 사회적 대화의 본격적인 재개를 앞두고 지난해 12월 14일 열린 비공개 회의 이후 약 10개월 만에 개최된 자리로 참석자들은 청년 등 계층별 위원회 구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앞으로 노사정 대표자 회의를 격월제로 정례화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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