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전국이 자끔 구름이 많고 일교차가 큰 날씨가 예보됐다. 사진은 지난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사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1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고 날씨와 함께 일부 지역에서 비가 내릴 전망이다. 전날까지 이어졌던 강원 영동 인근과 제주 인근 비는 이날도 가끔 내릴 것으로 예측된다. 또 부산과 울산 등은 0.1㎜ 미만의 약한 비가 내릴 예정이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20㎜ 안팎이다.
오는 5일 아침 최저 기온은 10~18도, 낮 최고 기온은 20~25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5도 ▲춘천 11도 ▲강릉 14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대구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부산 17도 ▲제주 18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3도 ▲춘천 22도 ▲강릉 20도 ▲청주 23도 ▲대전 24도 ▲대구 23도 ▲전주 23도 ▲광주 24도 ▲부산 24도 ▲제주 23도로 관측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1.0∼3.5m, 서해 0.5∼2.0m로 예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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