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까지 열리는 광주신세계 오둥이 팝업 매장에서 고객들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본관과 신관을 잇는 지하 연결통로에서 오는 31일까지 '오둥이' 팝업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는 오둥이 중형 인형을 비롯해 오둥이 바디 필로우 뚱쿠션, 데코 스티커 세트, 피규어 젤펜 세트, 연필꽂이, 타월 4종 등을 판매한다. 또한 오둥이 캐릭터로 꾸며진 포토존을 마련했고 구매 고객들을 위해 부적카드와 오둥이 캐릭터 스티커 등을 랜덤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펼쳐진다.